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흡연보다 위험한 침대 미세먼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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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-07-19 13:21 조회35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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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ref=A&ncd=3009461 

 

<앵커 멘트>

실내 미세먼지가 건강에 치명적이라고 하죠.

바로 겨울철 침구류에서 많이 나오는 초미세먼지의 일종 나노소포체 때문인데요,

매트리스와 침구류엔 세균들도 많이 번식하고 있답니다.

오늘 이 시간에는 침구 속 미세먼지와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<리포트>

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미세먼지를 1등급 발암물질로 규정했는데요.

사람의 폐 깊숙이 침투해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.

매트리스 같은 침구 속에 미세먼지가 유독 많은데요,

특히 가정집 침대 먼지에서 나노소포체라는 세균이 다량 발견됐습니다.

<인터뷰> 정성환(교수/가천길대학교길병원 호흡기내과) : "미세먼지에 노출되면 처음엔 염증을 일으켰다가 나중에 진행될수록 반복적 노출이 되면 염증뿐 아니고 폐가 망가지는 질환까지 일으키는 거죠."

그렇다면 침대 속 미세먼지는 얼마나 위험할까요?

침대 매트리스의 먼지를 채취했더니 머리카락 두께의 200분 1 크기의 미세먼지 나노소포체가 발견됐습니다.

<인터뷰> 김윤근(원장/이화여대 융합의학 연구원) : "코에서 걸러지지 않아요. 기도를 통해 흡수 되는데 허파에 있는 세포뿐 아니고 기도 세포에도 흡수가 된다는 거죠. 그 결과 기도의 염증 반응이라는 것입니다."

침대 미세먼지는 흡연보다도 위험한데요, 흡입하면 폐암 발병률이 39배 높아집니다.

만상 폐질환과 천식 발병률도 급격히 올라갑니다.

비흡연자들의 최대 위험요인 중 하납니다.

특히, 세탁을 할 수도 햇볕에 말릴 수도 없는 침대 매트리스의 경우 고민이 더 큰데요.

<녹취> "여기 보시면 쌀알 같은 것이 촘촘히 보이실 거예요. 이런 것들이 진드기 사체고요. 고객님 매트리스 심각성은 상, 중, 하로 봤을 때 상 이상입니다."

전문 업체와 함께 매트리스 청소를 해볼까요?

프레임 먼지를 청소하고 전용 청소기로 윗면과 뒷면, 측면의 미세먼지를 제거하고요.

자외선 살균 과정이 이뤄집니다.

매트리스 청소 전 ,후의 차이를 금방 알 수 있겠죠?

그러나 가장 중요한 건 집안 미세먼지를 해결하는 겁니다.

스스로 관리할 땐 일주일에 한번 매트리스 전용 청소기를 쓰고요, 공중에 물을 뿌려 먼지를 가라앉힌 뒤 걸레로 닦아내는 것도 좋습니다.

또 침구는 55도 이상의 따뜻한 물로 주 1회 세탁하고 햇볕에 말리는 게 좋습니다.

오전 10시에서 밤 9시 사이 하루 3번, 30분 정도 환기도 필요합니다.

우리 생활과 밀접한 침대 매트리스와 침구 자주 세탁하고 청소하는 생활 습관이 우리 건강을 지켜준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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